한국박물관협회 제11대 회장
윤열수
안녕하십니까?

한국박물관협회 제11대 회장 윤열수입니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한국박물관협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박물관협회는 1976년 출범 이래 우리나라 박물관·미술관(이하 박물관) 역사와 자취를 함께하며 박물관의 대표 민간기구로서 자리 잡아 왔습니다.

770여개의 회원관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정신적 자산을 간직하며, 국민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박물관협회도 우리나라 박물관의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먼저, 대 정부 협력 사업을 통해 정부와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인력 지원사업의 현실화, 박물관 교육 관련 정책의 안정화, 해외 전시 및 해외 연수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자체 역량 강화를 위한 박물관 운영의 안정성 확보, 협회 회원의 권리와 위상 강화, 박물관 후원 사업 및 신규 사업 개발 등 협회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려고 합니다.

박물관은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지역과 국가, 문화, 학문 등 다양한 분야 사이의 소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에 대한 욕구가 상승함에 따라 박물관의 역할 또한 더욱 막중해 질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박물관이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빛을 발하고, 행복한 삶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